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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경 강송대회 또 한 번 축제로 승화-[불교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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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가람지기 작성일16-11-16 11:34 조회859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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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워쓰기-주관식 필기 등 3교시 내내 긴장으로 지속됐던 제6회 금강경강송대회는 11월12일 오후3시 단체전이 시작되면서 완전한 축제로 전환됐다. 단체부문에는 대회사상 처음으로 응시한 군법당팀을 포함 일반 12개팀 124명, 초중고 학생 5개팀 57명 등 총181명이 응시했다.

단체전 4교시는 이동선(법명 선혜심) 정주영(법명 윤지행)씨의 진행으로 막이 올랐다. 2년간 준비해 온 솜씨를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사부대중이 큰 함성으로 용기를 북돋아줬다.

처음으로 무대에 오른 팀은 호국금강법우회. 힘찬 ‘충성’ 구호와 동시에 박수갈채가 이어졌다. 지난해에도 참가의지를 보였지만 여건이 여의치 않아 참가하지 못해 아쉬움을 남겼던 기억이 생생하기 때문이다. 5사단 포병대대 소속 정덕영 병장을 비롯한 14명의 육군 병사들로 구성됐다. 고광권 법사의 권유로 참여한 이들의 지정분은 제28 불수불탐분, 29 위의 적정분, 30 일합이상분, 31 지견불생분과 특별전으로 선정한 4구게 랩송. 병사들은 “금강경은 현대를 살아가는 모든 사람들이 행복하게 살아가는 방법을 일러 주셨기에 종교를 떠나서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내용임을 법사님한테 항상 듣고 배워서 대회에 참가하게 됐다”며 병영에서 틈틈이 익힌 실력을 씩씩하게 선보였다. 마무리 인사도 오래 기억에 남을 만큼 힘찼다. “행복하게 사는 법을 가르쳐 주신 경전, 금강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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